한국난임센터 알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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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의계신문] 개원가 공동운영


그러나 최근 불임분야의 가속적인 발전에 힘입어 "대부분의 치료 및 시술방침이 요리책의 레서피처럼 공식화되었고, 시약이나 배양액이 키트화되어 대량공급이 가능해짐에 따라 개원가 공동 불임센터가 탄생할 수 있게 되었다" 고 장 대표이사는 전했다.

 

한국불임센터는 장 대표이사 등 국내 산부인과 전문의들이 공동 설립한 불임전문법인으로 서울대병원 인구의학연구소의 기술 및 교육 지원을 받아 회원병원에 인력과 설비를 제공한다. 따라서 이 센터에 가입할 경우 동네병원에서도 연구실이나 기자재 유지에 대한 부담없이 불임시술을 할 수 있고, 환자를 전문 불임센터에 후송하지않고 원스톱 토탈케어를 수행할 수 있으며, 공동 브랜드화로 병원 홍보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.

 

국내 불임치료의 새 장을 연 한국불임센터는 1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지난 8월말 서울대 의과학연구원 305호에 자리를 잡았으며, 현재 소정의 교육을 마친 1기 회원병원 7곳과 2기 회원병원 5곳이 참여하고 있다.

 

2001.11.19.

의계신문 신재경mailto:zeni@mednews.co.kr?subject=[한국불임센터]">신재경>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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